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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을유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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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산면 마을유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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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혁

마산면은 대평, 갑동, 장동, 궁산, 우전, 용수, 황둔, 서촌, 상사, 하사, 광천, 가랑, 냉상, 냉하, 중마, 청천 등 16개 마을을 관할하였는데 1914년 행정구역 통폐합에 따라 방광면의 천변, 당촌의 각 일부와 토지면 용두리 일부 지역을 편입하여 갑산, 황전, 사도, 광평, 냉천, 마산리로 개편 관장하였으며 마산 마을 이름을 그대로 면 이름으로 삼았다. 동쪽은 토지면, 서쪽은 구례읍과 광의면, 남쪽은 문척면, 북쪽은 광의면과 산동면에 접해있다.

위치

서쪽으로 서시천을 경계로 구례읍과 광의면이 접경 되었고, 남쪽으로 섬진강을 끼고 문척면과, 북쪽으로는 노고단을 경계로 산동면과 접경하고 있으며, 동쪽으로는 토지면과 접경하고 있다. 화엄계곡의 하류 화엄천 연변 서남쪽에 비교적 넓은 평야지가 펼쳐져 있다.

갑대(甲大)마을 - 갑산리 -

기본현황

(2008. 12월 현재)

기본현황
인구(명) 주택(호) 경지면적(ha) 임야(ha) 기타
총인구 면적
50 52 102 54 62.4 42.2 10.3 8.0 1.9
마을형성 및 지명유래

마을이 언제 설촌되었는지 알 수 없으나 조선조 헌종 12년(1846년)에 밀양 박씨<수봉(秀奉)-통훈대부 사헌부 감찰>가 광양 봉강에서 이곳으로 입주하여 왔다는 사실과 그 후 무오(1858년)년에 이 마을의 큰 화재로 집 수 십 호가 탄 적이 있었다는 구전된 이야기로 미루어서 설촌 연대는 이 보다 50~60년쯤 전이 될 것으로 추정 된다. 갑동(甲洞) 마을은 예부터 ‘굼벙골’로도 불리어 왔으며 한들 대평(大坪) 마을의 대(大)자를 따서 갑대라 부르며 이웃 장동(帳洞), 궁산(弓山) 마을과 통합해서 법정리명이 갑산리(甲山里)가 되었다. 굼벙굴은 갑동 서쪽 산록에 ‘굼벙이 혈’ 명당이 있다 하여 붙여진 이 마을의 옛 이름이라 한다.

자생조직
  • 갑대 위친계 - 1941년 창설, 계원 25명.
문화유적
갑송정(甲松亭)
갑대 마을, 1999.1월 착공, 2000. 1 .15. 준공.
갑산리 와요지(瓦窯址)
버드실 골 구릉, 버드실 동편 구릉, 마산 저수지 서남쪽 500m 지점부터 남쪽으로 5기 정도가 남아 있었다. 그러나 현재는 위로 4기는 이미 붕괴되어 흔적도 없을뿐더러 수목이 차있고 현재 맨 밑 쪽 1기 마저 주위에 잡초, 수목이 얽혀져 있어 발을 들여놓을 수 없는 상태이다.
열녀학생정동갑처경주김씨지비
어덕촌, 갑대 어덕촌 동쪽 냉천간 도로변 소재, 1927년 4월 건립.
민속놀이
  • 예전에는 정월 초사흘 경부터 농악을 앞세우고 집집을 돌며 터울림-지신밟기를 하기도 하였는데 요즘은 겨우 한차례정도 농악놀이를 한다. 밤에는 전 동민이 지켜보는 마당에서 달집 태우기를 한다. 이 때 마을에서는 공동으로 음식과 술 등을 마련해 놓고 먹고 즐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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