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례소개

마을유래

  • 인쇄하기

광의면 마을유래

최신 정비된 마을유래는 "광의면 홈페이지"를 참조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광의면 홈페이지 바로가기

연혁

방광면의 지상, 지하, 천변, 광석, 대촌, 유산, 견곡, 월곡, 수한, 당촌, 훈포, 용전, 용내, 둔전 등 14개 마을과 1914년 행정구역 통폐합에 따라 남원부의 소의면(所義面)의 상촌, 하촌, 연파정, 공북, 온동, 당동, 난동, 구만, 방광 등 9개 마을에 용강면(龍江面)의 사우, 본신 마을의 각 일부를 편입하여 방광면과 소의면의 이름을 결합해서 광의면이라 개칭하고 연파, 지천, 대산, 수월, 방광, 대전, 온당, 구만 등 8개 리를 관장한다. 동쪽으로 마산면, 서쪽으로 용방면, 남쪽으로 마산면과 용방면, 북쪽으로 산동면에 닿았다.

위치

동쪽은 마산면과 서쪽은 용방면과 구례읍과 서시천을 경계로 닿았고 북쪽은 산동면과 접경하고 있다. 천은사 계곡에 흐르는 소아천(小兒川) 유역 지역이다.

대촌(垈村)마을 - 대산리 -

기본현황

(2008. 12월 현재)

기본현황
인구(명) 주택(호) 경지면적(ha) 임야(ha) 기타
총인구 면적
97 116 213 97 690 648.2 41.8 -
마을형성 및 지명유래

마을의 형성시기는 서기 1600(선조 33년 경자)년경에 문화인(文化人) 유천재(柳天栽)가 곡성 대평리에서 이주하여 개기 설촌 하였으며, 그 후 1665년경에 교하인(交河人) 노현(盧現)이 입촌하였고 1669년경에 전주인(全州人) 최봉악(崔鳳岳)이 입촌 하면서 취락으로 형성되어 그 때 당시 유천재가 은행나무를 식재한 것이 거목으로 됨에 따라 마을 이름을 은행정(銀杏亭)이라고 불러오면서 다른 각 성씨들이 모여들었고 일제 시대에 대촌으로 변경되었으며 옆 유산 마을과 합하여 대산리(垈山里 : 垈村과 乳山에서 한 字씩 따옴)라 한다.

자생조직
  • 위친계 - 초상을 치루기 위한 위친계가 전승되어 왔으며 중간에 행촌계가 조직되었고 60년대에 관혼상을 위한 영생계가 조직되어 왔으나 많은 이농으로 140여 호에 이르던 가호수가 90여 호로 줄어들면서 많은 계모임도 없어지고 2000년 초에 치상(治喪)을 위주로 하는 마을 상조계로 통합 운영하고 있다.
  • 노인회 - 1978년 2월 14일에 마을 노인회를 조직하여 대한노인회구례군지부의 산하경로당이다.
문화유적
전통가옥
136-1 번지, 약 70년 된 전통가옥 유흥노(柳興魯)가 건축, 현재는 유갑영이 거주.
연지정(蓮池亭)
안뜸 뒤에 위치하며 유로가(柳輅)가 1930년 연북정(連北亭)에다 연지정각을 건립하고 구령농에다 연지(蓮池)를 설치하면서 정각을 연지정이라 했다.
행촌재(杏村齋_
처음엔 방광면사무소로 사용하다가 1914년 광의면으로 개편시 본 마을에서 인수하여 행촌재로 이름하여 서당 등 후세 교육장으로 사용했었다.
행림재(杏林齋)
연지정 동편, 유흥노가 종재로 건축.
은행정(銀杏亭)
191번지, 마을당산 옆, 마을 노인회가 주측이 되어 군비보조와 본 마을 재일교포인 유태영(柳泰永)씨의 희사로 12평 규모로 건립 1987년 5월에 준공했다.
고인돌
마을 서남쪽 광석리, 고인돌이 집단으로 분포되어 있었으나 70년대 경지정리 사업으로 거의 매몰되거나 한곳에 모아버려 사료적 가치를 상실했다.
보호수
191번지 내에 위치하며 설촌 당시부터 있었던 느티나무로 수령은 약 500년, 높이 15m, 둘레 5.2m 도지정나무로 관리.
보호수
191-7 번지 내에 위치하며 세 그루 느티나무, 1918년에 유흥환(柳興煥), 노승일(盧承一), 전현규(全鉉圭) 등 선인들이 천은계곡에서 옮겨와 심었다고 하며 최근까지 정월초에 당산제를 모셔왔다.
민속놀이
  • 정월 초사흘날 당산제를 지냈었고 대보름에는 달집 태우기와 지신밟기 농악놀이가 성대하게 행해 졌으나 지금은 대보름에 달집 태우기만 행해지고 있다.
기타
마을의 주막
1970년대까지 물레방아실 터에 장명수 모친, 그 후 김누옥이 오래 운영하다가 물레방아 이설로 그만 두었다. 그 후 마을에서 유득술택 아래채와 유삼영이 은행정과 정미소 사이에 간이 주택을 지어 주막을 운영하였고, 최정열집에서도 주막을 운영하였다. 장명수 모친은 노형래의 집 뒤켠에서 기정떡집을 하였으나 1976년 마을 구판장을 건립하여 전 동민이 구판장을 이용하도록 결의하자 주막 등은 모두 없어지게 되었다.
물레방아
대산리 695-25번지 현 유근택 논에 위치하였던 물레방앗간은 원래 구례읍 사동 김무규의 선대에 사용했던 것을 유봉출이 인수하여 송천보의 물을 끌어다 정미소로 하여 주민에 편리를 주다가 1957년 전기동력선이 가설되면서 현 길가 정자나무 곁으로 이설 면화 타는 것은 없어지고 미맥위주의 정미만 하다가 근간에 쇠락하고 유산 마을 이이영이 엔진동력으로 교체하여 운영 하다가 그 터만 유지하고 있는 형편이다.

이 페이지에서 제공하는 정보에 만족하십니까?

자료관리:
광의면 총무팀
전화:
061-780-2961

현재 페이지를 모바일에서 확인을 하실 수 있습니다.구례군청 구례소개 > 마을유래 > 광의면 페이지를 모바일에서 확인을 할수있는 QR코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