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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을유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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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의면 마을유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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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혁

방광면의 지상, 지하, 천변, 광석, 대촌, 유산, 견곡, 월곡, 수한, 당촌, 훈포, 용전, 용내, 둔전 등 14개 마을과 1914년 행정구역 통폐합에 따라 남원부의 소의면(所義面)의 상촌, 하촌, 연파정, 공북, 온동, 당동, 난동, 구만, 방광 등 9개 마을에 용강면(龍江面)의 사우, 본신 마을의 각 일부를 편입하여 방광면과 소의면의 이름을 결합해서 광의면이라 개칭하고 연파, 지천, 대산, 수월, 방광, 대전, 온당, 구만 등 8개 리를 관장한다. 동쪽으로 마산면, 서쪽으로 용방면, 남쪽으로 마산면과 용방면, 북쪽으로 산동면에 닿았다.

위치

동쪽은 마산면과 서쪽은 용방면과 구례읍과 서시천을 경계로 닿았고 북쪽은 산동면과 접경하고 있다. 천은사 계곡에 흐르는 소아천(小兒川) 유역 지역이다.

수한(水寒)마을 - 수월리 -

기본현황

(2008. 12월 현재)

기본현황
인구(명) 주택(호) 경지면적(ha) 임야(ha) 기타
총인구 면적
81 87 168 72 46.5 40.5 4 33.9 -
마을형성 및 지명유래

조선 선조 25년 경 임진왜란을 피해온 경주 김씨 3세대가 개기 하였으며 그 당시 20여 호가 모여들어 비로소 마을의 면모를 갖추게 되었다. 물이 차갑다고 하여 “물한이”로 불리어지다가 1914년 행정구역 개편 때 수한이라고 했다. 수한리, 월곡리, 당촌리의 일부 지역을 병합하여 수월리의 “수”자와 월곡리의 “월” 자를 따서 수월리라 하고 수한, 월곡(月谷), 당촌(唐村)으로 부르게 되었다.

자생조직
  • 위친계 - 1984년 조직되어 현재까지 마을 대소사에 솔선수범하고 있다.
  • 친목계 - 1965년 7명으로 조직되어 지금은 40여 명으로 증가되어 활발하게 활동하는 친목 단체이다.
  • 한수회 - 수한 출신으로 구례에 거주하고 있는 청년들의 청년들의 친목단체이다.
문화유적
보호수
수월리 220-24, 회관 옆에 자리잡고 웅장한 자태를 자랑하는 당산목 느티나무는 1982년 전라남도 지정 보호수로써 수령은 520년이며, 수고는 10m, 둘레는 5.2m가 넘는 거목이다. 마을 주민은 자력으로 정자를 짓고 한여름 더위를 피하는 쉼터로 이용하며 보호 관리되어 있다.
수한정(水寒亭)
수월리 305-3, 1990년도 군비보조금으로 건립된 약 3평의 목조 건물이다. 마을을 들어서면 노인회관과 함께 자리잡고 있는 수한정은 주위 풍치목이 없어 타 마을의 정자처럼 쉼터의 역할이 적은 편이다.
충효 증교관 조봉대부 김강철지려
- 효자문 : 효자 김강철은 호는 월주이며 영조 38년에 경주 김씨 집안에서 태어났다. 천성이 어질고 근면하여 어려서부터 부모에게 효도하였다. 부친이 병으로 눕자 배설물을 맛보면 효행을 하고, 비가 오는 밤이나 눈이 내리는 이른 아침을 가리지 않고 부친의 병환을 낫게 해달라고 기원했다. 부친이 위독하자 손가락을 잘라 피를 넣어 생명을 연장시켰으나 정조 17(1793)년에 운명하였다. 부친이 운명하시자 묘 옆에서 부친을 잘못 모셨다며 지성으로 부친의 명복을 빌면서 나날을 보냈다. 이 같은 효성에 신령님도 감탄한 탓인지 호랑이가 줄곧 공의 곁을 떠나지 않고 공의 주변에서 같이 생활하면서 공을 보살폈다. 부친이 돌아가신지 5년 후인 정조 22년(1781)에 모친께서 운명하였고 비통한 마음으로 시묘살이를 할 때 구례 현감이 전후 두 차례 시묘막에 와서 칭찬하였다. 정조 24년 임금이 승하하셨다는 소식을 듣고 통곡하며 북쪽을 향하여 단을 만들고 초하루와 보름날은 정화수를 올리고 3년을 행소했다. 공의 충과 효의 시행이 널리 알려져 순조 21년(1831)에 도찰관사가 이 사실을 서장으로 알려 동몽교관이란 벼슬을 내리고 고종 9년(1892)에 내린 정문이다.
민속놀이
정월초삼일
마을 주민이 모여 마을 샘의 풍부한 수량과 수질의 정결함을 기원하는 농악놀이.
정월 대보름
달집 태우기.
기타
물레방아
수월리 411-13 번지에 물레방앗간이 있었으나 1945년 해방 후 전력이 공급되면서 물레방아가 없어지고 1952년 2월에 정미소가 건립되었다.
주막
수월리 276-13 번지에 주막이 있었다. 마을 앞을 지나는 화천선 도로변에 주막이 위치하여 화천(화엄사 - 천은사)선 도로를 이용하는 사람들과 마을 주민들이 찾던 주막이었으나 1960년대 초 없어지고 지금은 경지정리로 농지로 변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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