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례소개

마을유래

  • 인쇄하기

용방면 마을유래

최신 정비된 마을유래는 "용방면 홈페이지"를 참조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용방면 홈페이지 바로가기

연혁

구례군 용천(龍川) 또는 용강면(龍江面)의 사신, 두동, 당동, 봉덕, 죽림, 사우, 지동, 본신, 용정 신룡, 탄동 등 11개 마을을, 1914년 행정구역 통폐합에 따라 남원부 중방방의 감동, 송정, 신기, 도암, 가동, 죽동, 분토동, 강정의 8 마을과 외산면(外山面)의 우와 마을 일부를 편입하여 용강과 중방의 두 면의 이름을 결합하여 구례군 용방면이라 개칭하여 사림, 신도, 신지, 용강, 용정, 죽정 중방 7개 리를 관할한다.

위치

구례군청에서 남원시로 가는 국도 서편 6km지점인 용방명 용정리에 면사무소를 가지고 서쪽으로는 곡성군과 고달면과 남쪽으로는 구례읍 산성리 동쪽으로는 광의면 연파리 북쪽으로는 산동면 이평리를 접하고 있으며, 광활하고 기름진 전답의 옥토와 인심좋고 살기좋은 고장을 자랑한다.

봉덕(鳳德)마을 - 용강리 -

기본현황

(2014. 6월 현재)

기본현황
인구(명) 주택(호) 경지면적(ha) 임야(ha) 기타
총인구 면적
50 52 102 60 146 42 19 75 10
마을형성 및 지명유래

지곡(地谷) 또는 당동(堂洞)과 봉학동(鳳鶴洞)의 두마을이 있었다. 1930년 경에 두 마을의 머리 글자를 따서 당봉이라 칭하다가 1940년경에 다시 봉덕으로 개칭하였다. 지곡 또는 당동은 ‘땅골’을 한자로 표기한 이름이다. ‘땅’이란 뜻으로 ‘地’, 소리로는 ‘堂’으로 표기한 이두식 문자이다. ‘골’은 ‘洞’으로 표기 했다. 그런데 1914년의 “지방행정구역 명칭 일람”에는 용강면 11개 마을 가운데 당동과 봉덕리가 보이고 1789년 “호구총수”에 두지동(豆池洞)이 보인다. 이로 보아 1800년 말에 생긴 마을 같다.

전설
  • 마을 뒤 계곡 ‘독골 용소’에 용이 살았다고 전하며 마을 주령인 천황봉 정상에 요강바위가 있다. 10여 년 전까지만 하여도 가뭄이 들면 이 곳에서 기우제를 지냈다.
자생조직
  • 화신위친계 - 50년 전에 조직하여 23명이 상부상조한다.
  • 친목계 - 50대의 계와 60대의 계가 있는데 여자들의 친목 모임이다.
민속놀이
  • 정월 보름날 오후 3시경에 마을 앞 당산나무 밑에서 두동 마을과 함께 당산제를 지내고 그 후에 달집도 태우며 농악놀이를 한다.
문화유적
주막터
지금의 마을 앞 19번 국도변.
디딜방아터
회관 창고 옆 빈터.
정미소
지금의 정석재의 집터.

이 페이지에서 제공하는 정보에 만족하십니까?

자료관리:
용방면 총무팀
전화:
061-780-2971

현재 페이지를 모바일에서 확인을 하실 수 있습니다.구례군청 구례소개 > 마을유래 > 용방면 페이지를 모바일에서 확인을 할수있는 QR코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