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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을유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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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방면 마을유래

최신 정비된 마을유래는 "용방면 홈페이지"를 참조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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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혁

구례군 용천(龍川) 또는 용강면(龍江面)의 사신, 두동, 당동, 봉덕, 죽림, 사우, 지동, 본신, 용정 신룡, 탄동 등 11개 마을을, 1914년 행정구역 통폐합에 따라 남원부 중방방의 감동, 송정, 신기, 도암, 가동, 죽동, 분토동, 강정의 8 마을과 외산면(外山面)의 우와 마을 일부를 편입하여 용강과 중방의 두 면의 이름을 결합하여 구례군 용방면이라 개칭하여 사림, 신도, 신지, 용강, 용정, 죽정 중방 7개 리를 관할한다.

위치

구례군청에서 남원시로 가는 국도 서편 6km지점인 용방명 용정리에 면사무소를 가지고 서쪽으로는 곡성군과 고달면과 남쪽으로는 구례읍 산성리 동쪽으로는 광의면 연파리 북쪽으로는 산동면 이평리를 접하고 있으며, 광활하고 기름진 전답의 옥토와 인심좋고 살기좋은 고장을 자랑한다.

사우(四友)마을 - 사림리 -

기본현황

(2014. 6월 현재)

기본현황
인구(명) 주택(호) 경지면적(ha) 임야(ha) 기타
총인구 면적
44 57 101 48 153 35 13 98 7
마을형성 및 지명유래

1736년경에 옥천 조세연이 정착하였고 제주 고씨, 경주 최싸가 들어와서 마을이 형성되었다고 전한다. 사우 마을은 1912년 조선총독부 행정구역명칭일람과 1914년 조선면리동일람에 四隅로 기록되었다. 언제 어떻게 四友로 한자가 바뀌었는지 알 길이 없으나 보다 아름다운 의미를 부여하려고 四友로 바꾸었을 것 같다. 우리 조상들은 문방사우를 사랑했다. 여기에 눈을 두고 보면 한자가 바뀐 까닭을 이해할 것이다. 처음에는 지금의 ‘원마을’과 ‘살구정’을 함께 ‘넘실이’이라 불렀고 조진원이 1819년(순조 19년 기묘년)에 장원급제를 하여 방목동(榜木洞 : 과거 시험에 합격했다고 나무에 방을 달아 높은 마을)이라 불렀으며 마을이 번창해 4개 뜸이 형성되자 四隅라 불렀다. 그러나 四隅는 ‘넘실이’를 한자로 표기한 이름이다. 1789년에 작성된 호구총수의 용천면(龍川面) 6개 마을에 우곡리(隅谷里)가 있다. 이 우곡리가 ‘넘실이’의 이두식 이름이고 마을 4뜸이 형성되자 四隅로 바뀌었고 다시 四友로 미화(美化)한 것이다.

전설
  • 서당뜸 위에 서정(西亭)이란 정자가 있었는데 거기서 시인묵객(詩人墨客)들이 시를 읊었으며 술집이 있었고, 살구정이를 행화촌(杏花村)이라고 했다고 전한다.
자생조직
  • 위친계 - 많은 위친계가 있었으나 모두 통합했음.
문화유적
팽나무
서당골 뒷등, 400여 년 된 노거수.
기타
  • 정미소 - 마을 앞에 있다.
  • 새미(샘) - 새뜸에 있고 지금도 사용하며 약 100여 년이 된 것으로 추정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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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관리:
용방면 총무팀
전화:
061-780-29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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