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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 구례 걷기 좋은 길,
섬진강 변 따라 산책하듯 걸어보는

구례 섬진강 길 1코스

뜨거운 햇살이 내리쬐는 8월에 걸어도 좋은 구례의 섬진강 길을 걸어보았습니다.

구례의 섬진강 길은 3개 코스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1코스 : 구례버스터미널 ~ 섬진강대나무숲길 ~ 섬진강두꺼비다리 ~ 섬진강벚나무길 ~ 작은 문척교(약 8.5km) 2코스 : 작은 문척교 ~ 섬진강벚나무길 ~ 오봉정사 ~ 섬진강어류생태관(약 8.5km) 3코스 : 섬진강어류생태관 ~ 섬진강 둑길 ~ 용호정 ~ 섬진강 둑길 ~ 구례버스터미널(약 10.5km)

오섬권역 주차장부터 작은 문척교까지
※ 글·사진 : 구례군 문화관광해설사 임세웅 촬영 장소 : 오섬권역 주차장 ~ 작은 문척교

구례버스터미널 ~ 섬진강대나무숲길

구례버스터미널 ~ 섬진강대나무숲길
이번에는 뜨거운 8월에도 걷기 좋은 1코스를 소개하겠습니다. 구례버스터미널을 출발해 작은 문척교의 우측으로 진입하면 본격적으로 섬진강 길이 시작됩니다.
구례버스터미널 ~ 섬진강대나무숲길
구례의 섬진강 길은 남도 이순신길 백의종군로와 수군재건로와 겹치는 구간으로 아이들과 함께 걸으며 이순신 장군의 이야기를 나누어도 좋은 길입니다.
구례버스터미널 ~ 섬진강대나무숲길
작은 문척교를 지나 천천히 둑길을 걸으면 잔잔하게 흐르는 섬진강의 풍경이 눈에 들어오고 잠시후 초록빛으로 물든 대나무 숲길에 들어서게 됩니다.
구례버스터미널 ~ 섬진강대나무숲길
섬진강대숲길은 최근 많은 관광객들이 찾아오는 비대면 힐링 명소로 자리를 잡았습니다. 바람에 흔들거리며 부딪히는 소리가 시원하게 들려옵니다. 곳곳에 마련된 쉼터에서 잠시 쉬어가기 좋은 곳입니다.
구례버스터미널 ~ 섬진강대나무숲길
빼곡한 대나무숲길을 벗어나면 붉은빛의 배롱나무 꽃길이 이어집니다. 뜨거운 여름에 피는 배롱나무의 붉은빛이 더위에 지친 몸과 마음을 치유해줍니다. 배롱나무 꽃길은 섬진강두꺼비 다리까지 이어집니다.
구례버스터미널 ~ 섬진강대나무숲길
빼곡한 대나무숲길을 벗어나면 붉은빛의 배롱나무 꽃길이 이어집니다. 뜨거운 여름에 피는 배롱나무의 붉은빛이 더위에 지친 몸과 마음을 치유해줍니다. 배롱나무 꽃길은 섬진강두꺼비 다리까지 이어집니다.
구례버스터미널 ~ 섬진강대나무숲길
왼쪽의 붉은 배롱나무꽃과 오른쪽의 초록빛 대나무길이 대비를 이루어 아름답게 펼쳐집니다.
구례버스터미널 ~ 섬진강대나무숲길 구례버스터미널 ~ 섬진강대나무숲길 구례버스터미널 ~ 섬진강대나무숲길 구례버스터미널 ~ 섬진강대나무숲길 구례버스터미널 ~ 섬진강대나무숲길 구례버스터미널 ~ 섬진강대나무숲길 구례버스터미널 ~ 섬진강대나무숲길

섬진강두꺼비다리 ~ 섬진강벚나무길

섬진강두꺼비다리 ~ 섬진강벚나무길
섬진강두꺼비다리를 건너며 고개를 돌리니 섬진강 풍경이 아름답게 펼쳐집니다. 잠시 섬진강 풍경을 바라보며 멍을 때려봅니다.
섬진강두꺼비다리 ~ 섬진강벚나무길
섬진강두꺼비다리를 건너며 고개를 돌리니 섬진강 풍경이 아름답게 펼쳐집니다. 잠시 섬진강 풍경을 바라보며 멍을 때려봅니다.
섬진강두꺼비다리 ~ 섬진강벚나무길
두꺼비다리를 지나면 초록빛의 벚나무길에 들어서게 되는데 봄에는 하얀 벚꽃으로 터널을 이루고 여름에는 초록빛 신록으로 터널을 이루는 아름다운 길입니다.
섬진강두꺼비다리 ~ 섬진강벚나무길
두꺼비다리를 지나면 초록빛의 벚나무길에 들어서게 되는데 봄에는 하얀 벚꽃으로 터널을 이루고 여름에는 초록빛 신록으로 터널을 이루는 아름다운 길입니다.
섬진강두꺼비다리 ~ 섬진강벚나무길
작년 섬진강 범람으로 수해의 흔적을 곳곳에서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최근 훼손된 데크길이 일부 구간이 복구되어 안전하게 걸을 수 있습니다.
섬진강두꺼비다리 ~ 섬진강벚나무길 섬진강두꺼비다리 ~ 섬진강벚나무길 섬진강두꺼비다리 ~ 섬진강벚나무길 섬진강두꺼비다리 ~ 섬진강벚나무길 섬진강두꺼비다리 ~ 섬진강벚나무길

섬진강벚나무길 ~ 작은 문척교

섬진강벚나무길 ~ 작은 문척교
벚나무길을 지나면 오섬권역 주차장이 들어서는데 사성암 주차장이 협소하기 때문에 이곳에서 마을 버스를 이용하시는 것이 편하고 안전합니다.
섬진강벚나무길 ~ 작은 문척교
섬진강벚나무길을 지나는 이 길은 전국적으로 유명한 자전거 길로 오섬권역 주차장부터 작은 문척교까지 둑길을 걷게 됩니다. 섬진강 풍경뿐만 아니라 멀리 지리산 노고단의 풍경을 보며 걸을 수 있습니다.
섬진강벚나무길 ~ 작은 문척교
섬진강벚나무길을 지나는 이 길은 전국적으로 유명한 자전거 길로 오섬권역 주차장부터 작은 문척교까지 둑길을 걷게 됩니다. 섬진강 풍경뿐만 아니라 멀리 지리산 노고단의 풍경을 보며 걸을 수 있습니다.
섬진강벚나무길 ~ 작은 문척교
섬진강 풍경이 아름답게 펼쳐진 작은문척교 앞 정자에서 잠시 쉬어갑니다. 섬진강과 지리산 풍경이 만들어낸 아름다운 풍경을 잠시 바라보며 쉬어갈 수 있습니다.
섬진강벚나무길 ~ 작은 문척교
섬진강 풍경이 아름답게 펼쳐진 작은문척교 앞 정자에서 잠시 쉬어갑니다. 섬진강과 지리산 풍경이 만들어낸 아름다운 풍경을 잠시 바라보며 쉬어갈 수 있습니다.
섬진강벚나무길 ~ 작은 문척교 섬진강벚나무길 ~ 작은 문척교 섬진강벚나무길 ~ 작은 문척교 섬진강벚나무길 ~ 작은 문척교 섬진강벚나무길 ~ 작은 문척교
  • 섬진강을 따라 걸으며 때로는 숲길에서 잠시 멍을 때리고 강이 보이는 곳에서는 유유히 흐르는 강물을 보며 멍을 때릴 수 있습니다.
  • 숲멍과 물멍으로 코로나19와 폭염으로 지친 몸과 마음을 치유할 수 있습니다.
  • #구례 #섬진강길 #구례여행 #섬진강대나무숲길 #섬진강벚나무길 #섬진강두꺼비다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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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최종수정일 2023-0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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